1. 사라짐
  2. 살아 있는 소프트웨어
  3. 지능의 사회
  4. 나를 아는 지능
  5. 지능이 몸을 얻는다
  6. 발견의 자동화
  7. 지능 네트워크
  8. 희소한 것

II

살아 있는 소프트웨어

Living Software

소프트웨어는 배포로 끝나지 않는다. 인간은 코드가 아니라 행동을 설계한다.

04

Software Becomes Alive

소프트웨어는 살아 있는 존재가 된다

미래의 프로그램은 배포하고 끝나지 않는다.

  • 스스로 관찰한다
  • 스스로 문제를 찾는다
  • 스스로 수정한다
  • 스스로 테스트한다
  • 스스로 새로운 기능을 만든다
ObserveUnderstandModifySimulateDeploy
무한 반복

그래서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정적인 제품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디지털 생명체다.

05

Behavior, Not Code

코드라는 개념도 희미해진다

인간이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것은, 과거의 기술자가 기계어를 직접 입력했던 것과 비슷해진다.

미래 개발자는 코드 대신 Behavior를 설계한다.

  •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면
  • 상황을 이해하고
  • 적절한 보상을 판단하고
  • 회사 정책을 검사하고
  • 고객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하라

구현 방법은 시스템이 알아서 정한다.

코드는 결과물일 뿐이다.

06

What, Not How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오늘의 프로그래밍

  • for
  • if
  • while
  • function

미래의 프로그래밍

  • Goal
  • Constraint
  • Preference
  • Policy
  • Intent

개발자가 컴퓨터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정의하면, 지능 시스템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찾는다.

07

Intelligence Becomes Infrastructure

AI 모델조차 사라진다

더 먼 미래에는 "어떤 모델을 쓰지?"라는 질문도 중요하지 않다. 지능 시스템은 필요할 때 수천 개의 모델과 계산 시스템을 조합한다.

  • 언어 모델
  • 공간 모델
  • 물리 모델
  • 기억 모델
  • 예측 모델
  • 감정 모델
  • 의사결정 모델

을 상황에 따라 사용한다. 사용자는 모델의 존재조차 모른다.

Intelligence becomes infrastructure.